호치민에서 가라오케를 어디갈까 찾다가 꿀밤한테 물어봄. 로컬 가라오케 한인 가라오케 선택폭도 넓었고 로컬에는 애들 올탈하는 가라오케도 있었음..
로컬 가라오케는 다음번에 가보기로 하고 이번에는 한가라 물어봐서 추천받았는데 순서 먼저 찍기도 가능함.
보통은 가라오케 가서 애들 초이스를 많이 보려면 6시 쯤이나 조금 전에 도착해서 입장해서 방에서 라면먹거나 그냥 시간 떼우고 기다리다가 7시 초이스 시작임
근데 2차 나가는지 안나가는지도 물어보고 나는 2차 나갈꺼여서 무슨 차이인지 물어보니까 2차 안나가는 곳중에 더 이쁜애들이 있다고함
그런애들 꼬시는게 진짜 맛이기는 한데 이번에는 자신이 없어서 2차 나가는 가라오케로 추천받고 순서찍는것도 안내받음
미리 순서찍고 남는 시간동안 밖에 나가서 밥먹고 카페 갔다가 시간 안에만 들어온 다음에 7시부터 초이스를 보면됨 신세계임
확실히 꿀밤추천이라 그런지 가라오케 실장님이 케어 엄청 열심히 해주시더라.. 이것저것 물어봐주고 노는 팁 같은거 알려주고, 순서도 미리 찍어서 애들 잔뜩보고 킵 두세명하고
마지막에 그중에 제일 괜찮은 아가씨로 골랐는데 애들 안에서 잘놀더라.. 한가라는 보통 애들이 차분하게 노는데 계속 흥도 띄우고 게임도 하고 만지고..ㅋㅋ
한가라 많이 다녀보고 했는데 케어면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
안에서 재밌게 놀고 처음에 초이스 했을때 이미 아가씨랑 나랑 결정을 했다시피 2차 나갈거임 무조건 나갈거임ㅋㅋㅋ
가라오케 실장님이 또 오셔서 주의사항이나 이런거 안내 해주시고 애들 어땠는지도 물어봐주시고 좋았음 케어 받는 느낌이 확실히 듦
끝나고 나와서 친구들이랑 포차같은데 가서 간단하게 한잔 더 하면서 여자애들 기다리다가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음
밖에서 봐도 참 이쁘고 좋더라 빨리 그냥 데리고 가고싶은데 친구들은 다 같이 조금만 더 먹자고 하고.. 나는 얼른 가고싶은데
그렇게해서 12시 조금 넘게까지 먹다가 숙소로 이동해서 아주 기가막힌 밤을 만들었지ㅋㅎㅎㅎ
얘는 잠이 많아서 그런지 7시 넘어서 까지 자다가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그러고 오빠 안녕~~하고 집에갔는데
난 다시 빨리 호치민에 가야할거같아 꼭 얘를 만나야 하는건 아니지만 가라오케에서 킵했던 다른 이쁜이를 만나고 싶기도하고..
모든게 좋았음 가라오케 안에서 노는거랑 2차 나가는거랑..
매일 가는건 솔직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여행중에 한두번은 난 꼭 가야돼
호치민에 가서 불건마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날도 있지만 그거랑은 또 달라 가라오케의 맛이라는게.. 아마 다들 한번씩은 가봐서 알거야
하지만 이건 중요해 다들 아시다시피 호치민은 어차피 정찰제임. 누구한테 예약을 하던 그냥 알아서 혼자 걸어들어가던 가격에는 차이가없음.
근데 누구한테 예약을 하냐에 따라서 케어 부분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남.
그 이유로는 결국 매장에 있는 실장님과 예약한 업체와의 사이 때문이라고 생각함. 둘의 사이가 좋을수록 가라오케에서의 케어 퀄리티 차이가 날수밖에 없음
실장님이 아가씨들한테 한마디 하고 하는게 결국에는 아가씨들 마인드 차이로 이어지고, 마담한테도 얘기를 할수가 있는 존재는 실장님들 뿐임..
순서 찍는것도 큰 작용을 했지만 애들 퀄리티 면에서도 너무 좋았음
다음에는 로컬 가라오케도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꿀밤 사장님이랑 얘기를 해봤는데 로컬 가라오케는 사장님들이랑 대화해서 예약한다고 하더라..?
그거는 조금 신기하더라고 근데 로컬은 생각보다 공안쪽이랑 작업이 돼서 사장이 직접 매장에도 잘 가고 한다더라고
다음에는 올탈 로컬 가라오케 한번 가보고 후기 올릴게 형들 글이 너무 길었네..신나서 적었는데 이상해도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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