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친구들이랑 다낭 갔을 때 부장님추천으로 에덴 가라오케 다녀왔음 ㅋㅋㅋ
처음 다낭여행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솔직히 만족해서 후기 남김.
위치는 에덴 플라자 미리 예약하니까 픽업 차 보내줘서 호텔에서 편하게 타고 감. 기사님도 친절하고 이동하면서 다낭 야경 보면서 설레더라
입구 들어가자마자 인테리어 고급지고 분위기부터 남달름. 사장님 실장님 한국분이라 말 잘통하고,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고 세팅까지 완벽 챙겨줌.
우리는 소주 세트로 했는데 뜨끈한 조개탕 나옴. 이거 진짜 개꿀맛 안주로 딱이라 분위기 더 올라감.
친구들끼리 베트남에서 조개탕에 소주 먹을수 있다고
좋아함 조금 느끼했었는데 얼큰하니 좋더라ㅋㅋㅋ
초이스 타임 가위바위보해서 순번 정하고 고름 !
앉자마자 분위기 띄워주고 노래 같이 부르며 장난치고 술 따라주고… 적극적이라서 너무 좋았음
한 번은 내가 노래 부르다 음이탈 해서 쪽팔렸는데 옆 애가 바로 듀엣으로 따라 부르며 살려줘서 다들 빵 터짐 ㅋㅋㅋ 그 뒤로 더 친해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제대로 즐김.
가격은 인당 200달러 초중반 다 포함된 금액
한국에서 최소 두배는 줘야하는데 확실히 베트남 여행 좋다 전체적으로 사장님 실장님 케어 잘해주시고
애들 마인드도 좋아서 내상 1도 없이 완벽 즐김
사실 내가 완전 매너남이라서 여자애들도 잘해주더라
다낭 가라오케 처음이라면 에덴 무조건 강추! 다음에 또 가면 재방 확정임
다낭 가라오케생각 중이면 픽업 예약 꼭 해라
진짜 편하고 안전함 ㅎㅎ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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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베트남가죠 비행기값을 쓰더라도 베트남 가서 노는게 가격이나 재미나 배로 즐겁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