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메리크리스마스ㅎㅎ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음도 적적하니 나의 뜨거움을 달래주러 두리안으로 고고했음 일단 두리안 업체가 호치민에서 유명한건 다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대부분 가봤을거야 ㅋㅋ
가끔 생각나는애가 있어서 난 항상 그친구를 보러가거든
나는 보통 마사지샵가면 친해진 한명이랑만 놀아ㅋㅋ
오늘도 미리 꿀밤에서 예약하고 그 친구 시간대 일부러 예약해서 갔음 더워서 좀씻고 사우나좀 지지면서 몸도 나른나른 해지고 좋더라 역시나 이제 꽤나 친해진만큼 어색함 같은건 1도 없이 서로 근황을 물었음 ㅋㅋㅋ
얘가 진짜 엄청 밝고 잘해주느까 나도 되게 편하게 하게되더라 욕조에서 같이 한참 떠들고 장난 치다가 보니 시간 금방 지나가더가 그래도 몇번 봤다고 잘맞는 느낌 일단 얘가 마사지를 잘하고 딴거보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게 너무 이쁨 ㅋㅋㅋ 크리스마스에 오빠랑 데이트 하자니까 그건 안된다 그래서 나도 걍 쿨하게 알겠다고 하고 다음에 또오겠다고 했음 밀크티 사먹으라고 팁주니까 고맙다고 웃는데 심장마비올뻔ㅠㅜ ㅋㅋㅋ 암튼 오늘도 기분좋게 잘마무리했음 두리안은 만족도 평균이 높아 아 물론 내가 잘맞는애를 찾아서 그렇긴한데 형들은 나보다 고수나까 더잘할거라 믿음 ㅋㅋㅋ 암튼 클스마스인데 다들 맛난거 많이 먹고 하는일 다 잘되길바래 ㅋㅋ 누군지는 말못해주고 사진 하나 올림 궁굼하면 탤레방 들어가서 부장님한테 물어봐 잘 알려주살거임 ㅋㅋ 그럼 이만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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