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국 밤문화 비교

동남아 여러군데 다녀보면서 느낀점인데
전체적으로 각나라마다 밤문화가 개성이 있음
일단 화장법부터가 달라 어느정도 다녀보고 경험치가 쌓이다 보니 딱 보면 어느나라 사람이구나라는게 느껴짐

1. 태국은 특히 방콕,파타야는 전세계 배낭여행객들의 천국이잖아 그리고 동남아 중에서도 비교적 잘사는 나라다 보니 교통도 편하고 음식도 맛있고 밤문화 이외에도 할게 많음 나나플라자나 소이카우보이 가면 층별로 각각 다른 컨셉으로 매장이 있는데 맘에 드는데 들어가서 춤추는 애들중에 이쁜애들 불러다가 레이디 드링크 몇잔 사주고 옆에 앉혀서 팁뿌리면서 놀고 마음에들면 데리고 나가면됨 내 술값 + 레이디 드링크 + 바파인 (여자애 데리고 나갈때 지불해야되는 벌금같은거) 이후부터 2차는 쇼부보면됨
여유가 있으면 멤버집이나 클럽 테이블 잡고 헌팅해도 좋고 마사지도 구글 검색해보면 한인업체들 많으니 소개글 보고 마음에 드는곳으로 가면됨

2. 베트남은 가라오케가 대표적이고 불건마가 스타일이 다양함 때밀이부터 이발소, 포핸즈, 빨간그네, 2:1 , 개성있는 업체들중에서 마음에드는데 가면됨
나는 가라오케를 추천함 맥주소주양주 중에서 세트 골라서 시켜서 먹고 초이스는 요즘 50 ~100명씩은 보더라
거기다 술도먹고 다음날 아침 6시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야시장가고 레스토랑 데리고 가서 와인한잔 먹으면서 데이트 할수 있음 여자친구랑 여행히는 기분 느끼는데 감정을 나눌수있다는게 좋은점임 맛있는곳도 많고 관광하기에도 괜찮은데 많음

사실 객관적으로 느낀점이라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하드하게 화끈하게 놀고 싶으면 태국 추천 ! 나는 감정을 좀 나누면서 진짜 연애하는 기분 느끼고 싶다 그러면 베트남 추천!! 가격은 베트남이 좀더 가성비가 좋은편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