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행 넷이서 저녁 6시쯤 에덴 도착했는데, 초이스 룸 들어가자마자 눈앞에 여자애들 쫙~ 서 있는 거 보고 입이 떡 벌어짐 거의 80명은 기본으로 넘는 거 같았고, 솔직히 100명 가까이 된다고 느껴질 정도였음 너무 많으니까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더라 다들 폰보면서 단톡으로미쳤냐 이러고 난리났음 ㅋㅋ 한국인 실장님이 바로 와서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소통도 완전 편해서 좋았음
룸 들어가서 위스키 세팅하고 애들 앉히고 스타트
몸매가 어유 미친것 같은애들 있었고 애들 많아서 초이스할 때 진심 고민됐음 우리는 소통이 어느정도 되기를 원해서 한국어 제법 하는애도 한명 초이스함
술값이랑 주대 합쳐서 4명 기준으로 1인당 220불 정도 나왔는데 롱 포함 세트임 그냥 그날 레전드
평일에도 60~80명은 기본이고 주말이나 성수기엔 100명 넘게 꽉 차는 날 많아서 좋음
다낭 가라오케는 에덴 한 번쯤은 들러봐
초이스 보는게 관광 코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