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까지
총 5개국 동남아 일주를 했습니다
7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 여행이라
기분은 상상 이상이었어요 ㅎㅎ
군대를 다녀온 뒤 바로 취업을 해서
그동안은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세계여행을 다니는 유튜버를 보고
나도 한번 가보자 마음을 먹게 됐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베트남이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당연한 이야기지만
입국장 직원부터 편의점, 백화점, 길거리에서 보이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 베트남 사람이라는 게 첫 번째 충격이었어요 그냥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에서 바라보는 풍경 자체가 너무 신기했습니다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제 인생 첫 해외여행의 첫인상은 베트남이었고
결론은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물가도 저렴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바다도 정말 예뻤습니다.
아… 제가 왜 정력왕이라는 제목을 썼냐면요.
저는 좀 많이 좋아하는 편입니다 ㅎㅎ
작년 여름에 다녀왔을 때도
하루에 6~10번 정도로 열정적으로 놀았네요
물론 돌아오면 완전 기진맥진입니다 ㅋㅋ
그래도 또 가고 싶네요 가라오케도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 여유만 있다면 꼭 베트남은 추천드립니다 동남아 여행은 한 번 가보면 계속 생각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