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도착하자마자 실장님 연락하고 픽업도 바로 와줘서 길 모르는데 그냥 태워가줘서 편했음.
말만 하면 알아서 일정 잡아줘서 생각보다 쉽 더라.

마사지 추천해준 데로 감. 첫날은 압 살짝 약했는데 둘째날 간 곳은 괜찮았음. 그냥 실장 말대로 가면 중간은 함.

가라오케는 솔직히 큰 기대 없었는데 분위기 나쁘지 않았음.
여자애들이 나이가 완전 어린 애들은 아니고 조금 있는 편이었는데
오히려 그래서 그런지 노는 법 잘 알고 분위기 잘 맞춰줌.
어색함 거의 없고 걍 알아서 리드해서 편하게 놀았음.

가격도 미리 얘기해줘서 당황할 일 없고
중간중간 실장님 체크도 와서 불편한 거 없음.

전체적으로 시스템 걍 무난했고 생각보다 만족했음.
다음에 오면 또 이용할 의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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