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다녀왔습니다 뗏기간 딱 전에 다녀왔어요
뗏기간때 가격 인상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딱 경계선 이전에 잘 다녀왔습니다 작년 여름휴가때랑 비교하면 현지 분위기도 뗏 분위기가 올라오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여기저기 명절 준비하느라 바쁜것 같았고 시장도 북적북적 바쁘더라구요 ㅋㅋ 베트남에서 가장 큰명절이라 그런지 벌써부터 시작되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리고
가라오케 갔을땐 엄청 큰 차이는 못느꼈어요 인원수가 평소대비 없을수 있다고 하셨는데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 30명이상은 본것 같아요 걍 이른시간 방문하는게 베스트인듯 합니다 초이스 잘하셨다고 ㅋㅋ 말씀 해주셔서 괜히 뿌듯 ㅋㅋㅋㅋ 마사지도 지금은 괜찮았어요 매니저님들 7명정도는 볼수 있어서 마사지 받는데도 전혀 무리 없었습니다 대신 뗏 기간 겹칠때는 이용하실때 그랩 북킹이 안될수도 있는점은 감안을 좀 해야할듯 합니다 가격인상도 있을테니까 사전에 미리 상담 해보시고 추천 받아가시면 좋을듯요 저는 뗏기간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안내 받았는데 가격인상 없이 동일하게 운영하시는 가게도 있더라구요 그런가게들 가심 괜찮을듯합니다 뗏기간에는 평소보다 좀더 많이 알아보고 가셔야해요 평소랑은 약간 다르게 여행계획하시면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는 풀빌라 예약하고
한인마트 케이마트쪽에서 먹을거 마실거 왕창 사서 ㅋㅋ 가거나 롯데마트 에서 장보고 에코도 미리 사진초이스 보고 몇일동안 편안하게 관광보다는 휴양한다는 개념으로 계획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돈아끼고 알차게 여행 하십쇼 설날 새해복 마니 받으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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