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트랑 4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불건마 위주로 한 바퀴 돌았고, 간단하게 느낀 점 정리해봅니다 먼저 한인 업체부터 말씀드리면
체리, 황제, 비타민 모두 역시 한인 업체답게
상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서비스 및 시설 수준도 준수하고 무엇보다 의사소통이 편해서 이용하기 수월했습니다 처음 방문이거나, 로컬이 부담스러운 분들께는 확실히 부담이 적은 선택지라고 생각하여 추천 드립니다
반면에 마무리가 연애까지 가능한 곳으로는
로컬 업체인 클라우드9과 도쿄스파가 있습니다
한인 업체 대비 시스템은 조금 투박할 수 있지만,
분위기나 진행 면에서는 확실히 한국과는 차별화되누로컬만의 감성이있어요 그 부분을 기대하신다면 한 번쯤 경험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나트랑은 휴양 느낌이 조금 섞인, 편하게 즐기기 좋은 도시라는 것. 과하게 화려하진 않지만, 일정 짜기 어렵지 않고 업체 선택만 잘하면 만족도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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