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준코 가라오케 가기전에 로컬식당에서 흥좀 올리려 맥주 한잔 마시다보니 시간이 10시가 넘었어요 다낭은 6시 꼭 맞춰가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물어보고 준코로 안내 받았어요
부장님이 업체를 여러곳 알고 있어서 상황에따라 안내해주시네요 첫날엔 에덴 둘째날 준코 이렇게 갔습니다
아가씨는 6시 기준으로 100명이 있다고 치면 시간이 흐르면서 10명 ~20명씩 빠지는 느낌이네요 10시에 갔을땐 그래도 10~20명 정도 볼수 있어요 초이스하는데는 전혀 지장 없었어요 피크시간대에는 최소 50명 이상은 있다고 하네요 늦은시간 방문 했는데도 귀찮거나 피곤한 기색없이 준코에서 반겨주신 사장님도 엄청 열정적이시고 친절하셨어요 스몰토크가 재밌었습니다 ㅎㅎㅎ 설명도 디테일 하게 해주시고 초이스도 잘봐주셔서 잘 놀았습니다 준코애들도 이쁘더라구요 놀기도 잘놀고
룸에서 게임도하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나가서 풀빌라에서는 진짜 .. 여자애가 너무 밝혀서 깜짝놀랄정도로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번호 땃어요 담에 아마 또 연락하고 준코 찾아가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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