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30번은 왔다갔다한 사람인데 실전 꿀팁 몇 개 알려드릴게요 ㅋㅋ 가라오케 갈 때 와꾸충이다 하는 사람들은 부장님한테 미리 말하고 일찍 가세요 다낭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선착순이에요 예를 들어 50명 정도 아가씨들이 출근했다고 치면 가장 먼저 도착한 손님이 그 50명을 다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순서대로 쭉쭉 빠지니까요 그래서 한국처럼 술 한잔 먹고 9시 넘어서 느긋하게 가면 이미 이쁜 애들 다 빠지고 몇 명 안 남아요 가능하면 6시~7시 오픈 타임에 맞춰서 가는 게 제일 좋고 부장님이나 실장님이랑 소통을 잘 해두세요 사진으로 미리 초이스해서 킵(예약)도 가능하니까 미리 연락 주면 세팅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이쁜 애들만 초점 맞춰서 파트너 고르지 마세요 걔네가 과연 잘 놀아줄까요? 제 경험으로는 아니에요 진짜 외모 S급이라도 휴대폰만 만지작거리다 시간 끝나고 집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혼자 심술나지 말고 초이스 볼 때 눈 마주치고 살짝 웃어주는 애들 적극적으로 인사하거나 손 흔들어주는 애들 골라보세요 그런 애들이 놀아줄 때도 진짜 재밌게 잘 놀아주더라고요 매너 있게 행동하면 여자애들도 진심으로 잘 대해주고 번호 따서 가끔 연락도 주고받아요. 오늘따라 좀 보고 싶네요 ㅋㅋ
한 번은 작년에 친구랑 둘이서 ㄱㄹㅇㅋ 갔는데 우리가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어요 이미 첫 타임 손님들이 다 초이스 끝내고 나가서 아가씨가 10명도 안 남았더라고요 그래서 부장님께 미안하다고 하면서 사진 몇 장 보여달라고 부탁했더니 아직 안 온 애들 중에 괜찮은 애 하나 불러 주셨어요 예전에 외모만 보고 초이스한 적 있는데 앉아서 거의 말 안 하고 폰만 보다 가는 바람에 돈 아까워 죽는 줄 알았어요 ㅋㅋ 그때 깨닳았어요 와꾸보다 마인드가 훨씬 중요하다는 거 또 하나 팁으로는 초이스할 때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보세요 아가씨들이 한 줄로 들어오면 처음 10초 안에 느낌 오는 애가 있잖아요 그 느낌 믿고 가는 게 맞아요 그리고 체인지(교체)도 가능하니까 맘에 안 들면 솔직하게 말하세요 대부분 팁 조금 주면 바로 바꿔주더라고요. 부장님들 한국 손님 익숙해서 서비스 좋게 해주려고 노력해요 마지막으로 베트남 애들 한국어 조금씩 할 줄 알잖아요. 파파고나 번역기 켜놓고 노세요 재밌게 떠들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아요 번호 주고받는 건 덤이고요
다낭 여행 가시는 분들 진짜 재밌게 놀고 오세요 좋은 추억 많이만드십쇼

첨부파일

첨부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