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 중에 화월루는 진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였습니다. 미케비치 근처라 택시 타고 금방 도착했고, 한국인 실장님이 카톡으로 미리 예약 잡아주셔서 기다림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진짜 예약 필수 주말엔 웨이팅 길어요) 입구부터 중국풍 인테리어 은은한 조명 때문에 분위기기 좋았고 입장후 잠깐 대화좀 하다가 바로 미러룸으로 안내 받았는데 이 미러 초이스가 화월루의 진짜 핵심이죠 거울 너머로 매니저들 라인업이 쭉 서 있는데 내가 보는 건 선명한데 상대는 내 얼굴 못 보는 시스템이라 편하게 선택가능합니다 뉴페이스도 꽤 섞여 있어서 매번 갈 때마다 기대감이 큽니다 이번에 2:1로 했는데 초이스 끝나고 룸으로 이동하니 샤워 시설이 딱 갖춰져 있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기다리니 매니저 둘이 들어와서 본격 스타트
교육이 잘 된 티가 확 나요 이건 사장님이 직접 테스트한게 아닌이상 이정도 퀄리티 나오기가 힘듬
스킨십부터 아이컨택 분위기 만들어가는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프로라고 생각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시작할때 매너있게 행동하고 팁좀 챙겨주긴 했어요 ~
코스튬도 미리 골랐는데 색다른 경험이라 로망 제대로 충족됐습니다 ㅋㅋ놀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중간에 늘어지는 구간 없이 끝날때 까지 분위기 좋았습니다
매니저들 외모나 몸매가 한명은 평균이였고 한명이 특출났어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느낌이였습니다
특히 힙라인이나 전체적인 글래머 느낌이 한국인 취향에 잘 맞는 스타일이 많았습니다
뉴페이스라 스킬이 살짝 덜 다듬어진 느낌은 있었지만
열심히 하려는 태도가 보여서 오히려 더 좋았어요
내상은 없었고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한국어 소통 잘되고
처음 다낭 오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픽업도 부킹 매니저 통해 부탁하면 시간대 맞춰서 차 보내주시고요 색다른 경험 원하시면 한번 가보세요
가격은 텔레로 물어보세요 제가 좀 자주 다낭 오는편이라
좀 할인을 과하게 많이 받아서 여기 쓰기가 좀 그러네요 ㅋㅋ 저만큼은 아니라도 친해지면 잘해주시는 스타일이라
참고하세요 ㅎㅎ 다들 즐여행 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십셔

첨부파일

첨부이미지